
정말로 염불을 열심히 하면 망념이 줄어들면서
두뇌의 압박이 줄어들고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또한 두뇌의 중요한 혈자리와 기맥이 열리면서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이 다량 분비됩니다.
또한 혀에 침이 계속 고이는 현상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감로수라고 하며 뱉지 말고 삼키면 됩니다.
더 열심히하면 정수리에 청량감이 생기곤 하는데
정수리가 열리면 장자가 말한대로 '정신이 천지와
왕래하는 사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가행의 정법관입니다.
염불 뿐만 아니라 어느 수행이든 일심을 잡을 수
있으면 반드시 이러한 경계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근기가 좋든 안 좋든 상관없이 그냥 열심히 하면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면 천인들이 공경하고
공양하는 경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때가 되면 하늘이 수행자를 돕습니다.
누구나 하면 됩니다.
@Bdheyeu3736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정으로 염불하고자 결심한다면... (1) | 2025.08.12 |
|---|---|
| 진정한 참회를 하려면, 염불로 힘을 얻어야 한다. (2) | 2025.08.12 |
| 살아있음의 감동을 체험한 눈물 기도 (11) | 2025.08.12 |
| 보현행 보살의 염불기도 체험 이야기 (7) | 2025.08.11 |
| 나에겐 오직 아미타불 염불뿐.... (4) | 2025.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