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놀라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 아랫층에 *** 라는 점집이
있었습니다.
새벽에도, 밤에도 시시때때로 흔들어대는
방울소리에 잠을 깬적도 여러번이었고,
짜증과 불쾌감을 느낀것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2008년말 문득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아랫층을 향해
손을 가리키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 떠나갈찌어다.
더러운 어두움의 영 떠나갈찌어다." 명하였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방울 소리가 들리면 곧 장
큰 소리로 명하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더 강하게 방울소리는 들려왔고,
저 또한 더 큰 소리로 명하자 잠시 후 방울소리가
사라지곤 했습니다.
가끔은 동생과 그 점 집 앞에서 문을 향하여
손을 가리키며 '*** 떠나가' 라고 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2월 2일 그 점집 간판이 없어졌고,
현관에 크게 붙여져 있던 문패도 없어진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어찌나 속이 후련하고 감사한지요 ^^
정말로 예수님의 이름에는 권세와 능력이 있습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이것을
누릴 수 있는 은혜를 주셨음을 인해 감사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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