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천 거사는 생각하기를 수행자 스스로가
자신의 내면에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기 위해서 그것이 육체적인 것이 되었든,
정신적인 것이든 혹은 지적인 것이든 간에
그것을 자주 많이 꺼내 써야만 알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염불수행을 하면서도 블로그 활동,
카페에 염불감응록을 올리는 등등의 활동을
아주 열심히 하면서 가끔 대중들을 위한 강연을
하기도 하면서 내가 가진 지혜를 시험해 보았다.
사실, 염불을 열심히 하여 업장이 녹아 가면
저절로 내면의 지혜가 발현되는 법이지 않은가?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그저 우두커니 앉아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도 않으며 지혜가 없다고
하며 스스로 불평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수행자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이라고 하여
위로는 힘써서 도를 구하고 아래로는 무지한
중생들을 지혜로 도우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즉 이 말씀은 자주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도록 말해야만 한다는 것,
그렇게 한다면 과거의 자신과 비교해서
혹은 염불 하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자신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와 있는지를
스스로가 확실하게 깨달을 것이지 않은가?
그가 어떤 지위나 어떤 종교에 속해 있든,
그 종교에서 어떤 계급에 있든 상관없다.
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 말할수록
자신이 얼마나 현명한지 더 잘알 것이다.
예전에는 높은 종교 지도자에게 말할 때
아무런 이유도 없이 두려워했을 것이다.
그분들에게 절하고 떨리는 손을 쥐었었다.
수행자가 된 지금 그분들에게 말해보라는 것이다.
그럼 자신이 얼마나 진보했는지를 알 것이다.
자기의 지혜의 정도를 알고 싶다면 이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일 수 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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