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과체란 무엇일까?
송과체(pineal gland)란 뇌의 한가운데
위치해 있는 팥알만 한 작은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선으로 그 형상이 솔방울 같다하여
송과체라고 부른다.
송과체는 인간의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중요한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곳으로 창조적이고
직관적이고 탁월적인 두뇌로 깨워주는
제 3의 눈이라고도 불리운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놀라운
직관으로 모든 생물의 이름을 지었고, 그의
자손들이 과학적 지식이 전무하던 시대에
900세 이상 장수하였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동시에 본능으로 자기 약을 찾아 치료하는
동물들처럼 어떤 직관이 있었던 걸로 추측이 된다.
인간의 뇌에서 그 직관을 송과체가 담당하는데
송과체가 유년기까지는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퇴화되기 시작한다.
그들은 사망과 함께 송과체도 소멸되는 걸
모르고 영원하신 하나님 찾는 걸 거부하고 있다.
자기에게 갇혀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그러지
말고 송과체도 열고 하나님도 믿고 세상말로
엄청나게 좋은 기운(신격체)이신 성령의 은혜도
체험하고 천국도 체험하시기 바란다.
일본 토리야마 유치원은 5세에서 6세까지 유치원을
졸업할 때, 모두 10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또 새로운 단어도 하루에 100~200개씩 외워
외국어를 통달하며, 노래를 작곡할 만큼 예술성이
증가하고, 모두 주산 2급 이상을 딸 정도로 뛰어난데
그 비밀을 송과체 활성화에 두고 있다.
송과체를 활성시키는 방법은 원시인처럼 맨발로
걷는 것이다.
맨발로 걸으면 송과체를 압박하고 방해하던
지방과 정전기가 빠져나가 자연스럽게 활성화된다.
송과체에 가장 피해를 주는 물질은 불소인데
대부분의 치약에는 들어 있다는 점에서 치약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태어날 때 혹은 사고로 경추 1,2번에 무리가
가거나 베게 사용의 잘못으로 목이 비뚤어졌거나
꼬리뼈에 문제가 생긴 경우도 송과체를 퇴화시키는
주범인데 가볍게 도리도리하고 뒷머리 뒷목
좌우의 굳은 근육들을 마사지해야 한다.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톡톡 때려주거나, 일광욕으로
멜라토닌 생성을 돕거나, 제니센포인터를 이용해
정수리를 비롯해 사방에서 뇌의 중심을 향해 자극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창조하셨기에 송과체는
얼마든지 일반화될 수 있다.
상경추 교정으로 송과체를 치료하는 곳도 있다.
뇌의 척수액은 꼬리뼈까지 신경줄기를 순환하며
척수액의 원활한 순환은 송과체를 활성화시킨다.
그러기 위해 뒷짐으로 매일 10분 이상 걸으면
뇌의 기능이 백배로 뛰어나 성에 집념하지 않고
똑똑한 아이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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