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를 보자기로 만들어 덮어 씌우기

by 법천선생 2025. 8. 29.

세상을 살면서 만나게 되는 근심과 걱정,

자세히 따져 보면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근심한다고 해보아야 내몸만 상하는 가장 큰

발병의 원인을 가져다 주는 주범일 뿐이다.

 

또한 대인관계에서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면

그 사람이 아니라, 그것은 나에게 먼저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위험물질임을 확실히 깨달아야 한다.

 

그럴 때에는 강제로라도 감사한 마음을 일으켜

세워서 감사의 보자기로 만들어 덮어 씌우기를

하는 수밖에는 없다.

 

그래서 감사를 훈련하여 아주 강력하게 만들라

는 말이다.

 

도고마성이라고 그대가 강력하면 마도 성하지만,

그대가 진심으로 신에게 감사한다면 무슨 변고가

있겠는가?

 

거짓의 나인 내 에고가 아닌 진정한 내가 깨어나

감사하면서 명상을 한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

것인가?

 

그는 그리 욕심을 내어 보채면서 빨리 깨닫기를

원하여 삼매를 흐트려뜨리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신이 모든 것을 운용하도록 하고 나는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팔짱을 끼고 구경만하는 것이 명상의

진실이다.

 

깨닫기를 원한다면 신이 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두고,

바라만 보는 주시자가 되면서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과 소통하여 그것에 감사하게 되면 점점 더

강력한 신의 역량을 감지하여 그저 깊은 감사의

눈물만이 흐를 것이니 그것이 바로 문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