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탐구하면 마음은 없습니다.
'나'만이 존재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하고 탐색해
들어가면 자기 자신의 근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탐구에 의해 자기 자신의 진리를
깨달으면, 우리는 이 몸도 마음도
아니고 일체에 두루하는 진아
자체임을 깨닫게 됩니다.
“나는 일체에 두루하는 진아다”
하는 부단한 명상에 의해,
"나는 몸이다." 하는 가정은
저절로 사멸됩니다.
스리 라마나 마하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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