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은 내가 누구였는지를 기억해내는 과정이다.”
우리는 완전한 영혼이지만
감각의 세계 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수행은 그 길을 다시 찾는 여정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그 길은 내 바깥에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스승은 길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원래 알고 있던 것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영혼 깊은 곳에 이미 모든
진리가 있고, 수행은 그것을 기억해내는
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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