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불자가 살면서 큰 실패를 겪었습니다.
사업도, 인간관계도, 자존심도 무너졌죠.
처음엔 밤새 기도하며 방법을 달라고
하면서 부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날 이후 그는 더 이상 해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하루를 최선을 다해 성실히 살고,
마음이 올라오면 다시 내려놓았습니다.
몇 달 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길이
열렸습니다.
그가 애써 밀어붙이던 방향이 아니라,
사랑에 의해 자연스럽게 열린 길이었습니다.
자기와 친하던 친구가 아주 좋은
아이템으로 사업을 구상하여 그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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