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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중요 행사시 준비사항

by 법천선생 2025. 12. 23.

■ 일관성의 법칙
'상대가 개미만 하더라도 코끼리만 하다'고 생각하라.

'상대가 코끼리만 하다면 개미만 하다'고 생각하라.

 

처음 먹은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며 그것은 일관성을

갖는다.

한번 상대를 앝잡아보게 되면 일의 진행과정에서는

도중에 그것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너무 쉽게 생각해도 안되고 너무 긴장해도 안 된다.

■ 매일 먹던 음식만을 먹여라.

중요한 일을 앞두고 별식을 한다는 것은 알고 보면

대단히 위험한 행위이다.

왜냐하면 손님도 매일 오던 손님만 오는 것이 좋은 것

처럼 음식도 매일 먹던 평범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 식사는 적게 하라.

우리가 알게 모르게 몸을 괴롭히는 원인으로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너무 밥을 많이 먹는 것이다.

 

식사의 적당량은 언제나 최대의 3분의2 라고 한다.

그러면 몸속의 소화기관들이 힘에 부치지 않게

적당히 편안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다.

■ 덮어쓰기 법칙= 좋지 않은 마음은 검은색 호르몬이

분비되는 상태이고 좋은 마음과 명랑하고 신나는 마음은

황금색 호르몬이 분비되는 상태이다.

 

언제나 좋은 생각으로 황금색 물질인 행복호르몬이

두뇌 속을 가득 채우도록 기분 좋은 상상을 하도록 노력한다.

■ 머릿속으로 실제적으로 미리 현장도 방문하라.

상상으로, 또는 실제로 행사 현장에 미리 가보고

예행연습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다.

 

일의 진행과정을 잘 알고 재미를 느끼면 잘되는 법이다.

■ 폭포수의 법칙=별 것 아닌 평상적인 것에도 깊이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부모님에게 감사하고, 선생님에게 감사하고 식사를

만들어준 가족과 농부와 조물주에게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고 설사

모르는 문제라도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지혜로 어려운

문제라도 즉각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하다.

 

시험장에도 즐겁고 명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입장해야

한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폭포수의 물처럼 상대를 진심으로

높이 깊게 감사하고 존경하는 만큼 받는 혜택의 낙차도

커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