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늘 내 마음의 병이 어디에 있는지
살핀다.
누군가 말해 줄 수는 있다.
그러나
알아차림은 대신해 줄 수 없다.
스스로 보고,
스스로 알아야
비로소 벗어날 수 있다.
혼자 힘으로 어렵다면
머무르지 말고
법을 찾고, 인연을 찾아야 한다.
경전을 펼치고,
도반을 만나고,
길을 묻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이 생에서
바로잡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시
돌아오게 된다.
그때는
바른 스승을 만날 수도,
그러지 못할 수도 있다.
수행을 한다고 해서
윤회의 고리가
저절로 끊어지지는 않는다.
바르게 알지 못한 수행은
오히려
또 다른 고리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
알아차림이 곧
해탈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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