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에게 보이는 덕을 양덕, 보이지
않게 남몰래 쌓는 덕을 음덕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목숨을 지키는 근본이 무엇일까요?
바로 음식입니다.
그래서 내가 먹을 것을 절제해 타인을 돕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음덕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요즘 제가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명,
일본의 사상가 미즈노 남보쿠의 가르침입니다.
그는 관상가로 시작했지만 음식 절제를 통해
작은 깨달음을 쌓아 마침내 ‘도’를 깨달았고,
관상과 인생을 연결해 수많은 사람들을
일깨웠습니다.
그가 말한 음덕을 쌓는 세 가지 방법.
첫째, 소식 실천
둘째, 만물의 허비 금지
셋째, 신과 자연의 은혜에 대한 깊은 감사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인생은 그렇게 바뀐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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