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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천채식

육식, 우주의 법칙은 예외가 없다

by 법천선생 2026. 1. 29.

저는 18년 동안 담배를 피우다

끊었고, 술과 고기도 모두 끊어
지금은 완전한 비건식을 하고 있습니다.

 

담배에 중독된 사람은 아무리

그걸 끊으려 해도 쉽지 않습니다.

 

담배를 피워 온전이 중독이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가
그 사람을 붙잡아 절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요즘 불교를 믿는 사람들조차
고기를 먹는 일에 예전만큼의

경계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채식을 깊이 들여다보면
그것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다른 생명을 죽이지 않겠다는
사랑과 자비의 실천입니다.

 

단 하루만 채식을 해도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방생과 같은 공덕을

쌓게 됩니다.

 

모르고 한 행동이라 해도
우주의 법칙은 엄격합니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남의 살을 먹으면서 사랑과 자비를

말한다면 누가 그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고기를 먹으면 죽어가는 동물의

원한이 그 살 속에 남아 업장을 쌓게

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 영혼들이 우리

몸에 남아 뱃속이 동물 영들의

안치소가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