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라고 말하든 염불하는 마음에는
조금의 흔들림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염불은 석가모니 부처님부터 아미타불,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부처님들께서
이미 옳다고 증명하신 가르침입니다.
이 믿음은 금강석처럼 단단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생이 끝난 뒤 반드시 아미타불
앞, 극락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염불은 나 자신을 위해서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모두에게 필요한 수행입니다.
사실 생사에서 벗어나는 길은 많지만,
지금 이 시대의 우리에게 가장 맞는 길은
극락에 왕생하는 길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단 하나,
아미타불의 이름을 부르는 염불입니다.
염불은 아미타불께서 모든 중생을 위해
직접 서원하신 수행이기에 그 어떤 수행보다
뛰어납니다.
그러니 극락을 바란다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두 마음 내지 말고, 오직 한결같이
아미타불을 부르십시오.
염불의 깊은 뜻을 다 몰라도 괜찮습니다.
염불이 가장 수승하다는 믿음 하나면
이미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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