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는 명상만 잘하면 모든 게 해결
된다고 편안하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마구니들도 나쁜 사람은 굳이 다가오지
않는다.
오히려 빛이 있는 명상가에게 다가오기 쉽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해를 입지 않을까?
답은 자비심이다.
✔ 정직하고 온화한가?
✔ 가진 것이 적어도 만족하고 감사하는가?
✔ 가족과 인연에 집착하지 않는가?
✔ 생각·말·행동이 순수한가?
✔ 우주의 모든 존재의 행복을 기도하는가?
사람이든 보이지 않는 존재든
선하든 악하든 분별 없이 사랑하는가?
원수마저 품을 수 있을 만큼
자비심이 삶에 가득한가?
명상보다 중요한 것,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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