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은 이미 명상할 줄 압니다.
다만… 잘못된 대상을 명상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이는 돈을, 어떤 이는 사랑을,
어떤 이는 걱정과 불안을 하루 종일
집중해서 떠올립니다.
온 정신을 한곳에 모으는 것, 그것이
바로 명상입니다.
하지만 조용한 곳에 앉아 가부좌를 튼다고
저절로 깨달음이 오는 건 아닙니다.
먼저 내면의 힘과 만나야 합니다.
내 안의 진짜 나, ‘진아’가 깨어나야 합니다.
생각으로 억누르려 하면 번뇌는 수천,
수만 가지로 다시 올라옵니다.
그러나 내면의 참된 자아가 깨어 있으면
그 안의 신성한 힘이 모든 것을 스스로
조율합니다.
명상은 애써 붙잡는 것이 아니라,
깨어난 진아가 자연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진짜 명상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난 나’가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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