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직장에서의 일도 가족을 위한 책임도
모두 신께 바치는 헌신이라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합니다.
둘째,
숨 쉬는 것조차 은혜임을 알고
작은 일, 들꽃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기릅니다.
감사가 깊어지면 삶은 점점 밝아집니다.
셋째,
“5분 뒤에 죽는다면?”
“내일이 마지막이라면?”
이 질문으로 오늘을 가장 가치 있게 만듭니다.
넷째,
성스러운 부처님과 스승의 법호를 부르며
가피를 받는 마음으로 업장을 녹입니다.
다섯째,
해탈의 기쁨을 분명히 인식해
성취의 동기를 굳건히 합니다.
여섯째,
수행을 위해 인간관계를 정돈하고
고요한 환경을 만듭니다.
일곱째,
항상 집중을 예습합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집중되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여덟째,
센터에 가지 못해도 그 자리를 상상하며
특히 에너지가 강한 밤 11시~새벽 1시에
깊이 명상한다고 마음을 모읍니다.
꾸준한 훈련은
당신의 의식을 완전히 바꿉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르다 보니, 그분이 바로 나였습니다 (0) | 2026.02.24 |
|---|---|
| 악몽 속 영가에게 합장하다… 나무아미타불 한 번의 힘 (0) | 2026.02.24 |
| 심장이 월급도 안 받고 뛰는 이유? 오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0) | 2026.02.23 |
| 도둑처럼 찾아오는 삼매의 순간 (0) | 2026.02.23 |
| 명상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0) |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