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 말씀입니다.
사람의 몸을 얻는 것은
손톱 위에 올라온 모래알 같고,
사람의 몸을 잃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식은 죽 먹기처럼 쉽다.
그래서 육도윤회라고 하지만
사실은 삼악도를 계속 돌
가능성이 더 큽니다.
지옥은 하루에도 수만 번
죽었다 살아나며 끓는 쇳물을 먹고
칼과 톱으로 몸이 찢어집니다.
아귀는 먹고 싶어도
목이 가늘어 먹지 못하고
늘 굶주립니다.
축생은 서로 잡아먹으며
늘 두려움 속에 살아갑니다.
이 끝없는 윤회를 끊는 길.
바로 아미타불 염불입니다.
아미타불의 큰 서원력에 의지해
진심으로 염불하면 죽는 순간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어렵고
불법을 만나기도 어렵지만
지금 우리는 염불법을 만난
귀한 인연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이 생에서 반드시 생사해탈을
이루어야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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