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개념

사람으로 태어나기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by 법천선생 2026. 3. 16.

부처님 말씀입니다.

사람의 몸을 얻는 것은
손톱 위에 올라온 모래알 같고,

 

사람의 몸을 잃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식은 죽 먹기처럼 쉽다.

 

그래서 육도윤회라고 하지만
사실은 삼악도를 계속 돌

가능성이 더 큽니다.

 

지옥은 하루에도 수만 번

죽었다 살아나며 끓는 쇳물을 먹고
칼과 톱으로 몸이 찢어집니다.

 

아귀는 먹고 싶어도
목이 가늘어 먹지 못하고
늘 굶주립니다.

 

축생은 서로 잡아먹으며
늘 두려움 속에 살아갑니다.

 

이 끝없는 윤회를 끊는 길.

바로 아미타불 염불입니다.

 

아미타불의 큰 서원력에 의지해
진심으로 염불하면 죽는 순간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어렵고
불법을 만나기도 어렵지만

 

지금 우리는 염불법을 만난

귀한 인연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이 생에서 반드시 생사해탈을

이루어야 합니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