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이 부처를 찾습니다.
절에서 찾고 산에서 찾습니다.
하지만 《대반열반경》은 말합니다.
부처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경전에는 이렇게 말합니다.
“자비가 곧 여래다.”
대승불교에서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일체중생 실유불성”
모든 사람에게 부처가 될 씨앗이 있습니다.
그 씨앗의 이름이 바로 대자대비,
큰 자비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고통을 보고
마음이 움직일 때
남을 해치지 않으려 할 때
그 순간 이미 부처의 씨앗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는 말합니다.
부처가 되는 길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비를 키우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안의 부처를 깨우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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