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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울면 예뻐진다?

by 법천선생 2026. 5. 23.

“울면 예뻐진다?”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닙니다.

 

성균관대 이병욱 교수는
눈물이 우리 몸에 긍정적인

변화를 준다고 설명합니다.

 

눈물을 흘리면
면역 기능과 관련된 항체가 증가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는 건데요.

 

특히 참고 참던 감정을 터뜨리고 나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경험,


한 번쯤 해보셨죠?

또 눈물을 흘리면


긴장이 완화되고 혈액순환에도

영향을 줘 피부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오열과’라는

심리 치유 프로그램이 등장했고,

 

미국에서는 어린 시절 상처를

감정 표현으로 치유하는
‘프라이멀 테라피’도 알려져 있습니다.

 

억지로 참는 것보다 가끔은 마음껏

우는 게 몸과 마음을 위한 치료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힘들었다면…
참지 말고 한번 울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