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을 구해야 하는데 가만히 있으라는
말입니까?"
누군가 레스터 레븐슨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말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먼저 놓아버림이다.
그리고 신이 일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이 말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손 놓고
기다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행동이 아니라,
'내가 모든 것을 해야 한다'는 집착과
두려움입니다.
행위자라는 생각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모든 것이 완전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마음은 불안에서 벗어나고,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해야 할 행동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필요한 사람과 기회도 적절한 때에 다가옵니다.
레스터는 말합니다.
신, 즉 진자아에게는 한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 만든 두려움과
제한된 생각 속에 갇혀 있습니다.
"나는 안 될 거야."
"기회가 없어."
"내 힘으로는 부족해."
이런 생각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제한된 생각을 놓아버리십시오.
그리고 자신의 본래 모습인 무한한
존재를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생각과 현실 사이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집니다.
당신 안에 있는 진자아의 힘은
이미 완전합니다.
그 힘을 막고 있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오직 스스로 만든 한계뿐입니다.
오늘도 두려움은 내려놓고,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한 걸음
내딛어 보십시오.
모든 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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