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 육신만이 아닌, 밝고 맑은
영적 존재임을 떠올립니다.
눈을 감고, 내 의식이 우주 끝까지
뻗어 있는 가느다란 빛의 신경망과
연결되어 있다고 상상합니다.
모든 정신을 한곳에 모아 그 빛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깨달음을 이루신
부처님께서 지금 바로 내 곁에 앉아
나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는 한량없고
끝이 없습니다.
내 마음이 고요해질수록
부처님의 광명이 나를 감싸고,
내 안의 어둠은 점차 사라집니다.
이제 내 영혼의 본성이 온 우주에
가득 차 있다고 느껴보십시오.
부처님의 자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어느 곳에서나 작용하는
무소부재한 힘입니다.
그 자비를 믿고,
그 사랑에 자신을 맡기십시오.
그 순간, 부처님과 나는 둘이 아닌
하나가 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이 깊어질수록 나타나는 4가지 변화 (0) | 2026.06.25 |
|---|---|
| 50년 공력, 정말 존재할까? (0) | 2026.06.25 |
| 에고를 없애는 가장 빠른 방법? (0) | 2026.06.25 |
| 30년 수행해도 깨닫지 못하는 이유 (0) | 2026.06.24 |
| 명상보다 중요한 단 하나, 이해 (0) |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