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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전한 충격의 증언

by 법천선생 2026. 7. 4.

"제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숨이 멎은 뒤, 그는 캄캄한 저승으로

끌려갔습니다.

 

눈앞에는 수많은 죄가 기록된 장부와

함께 엄숙한 염라대왕이 앉아 있었습니다.

 

사자들이 그의 죄를 하나씩 읽어 내려가자

그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염라대왕이 갑자기

손을 들어 멈추게 했습니다.

 

"이 사람은 평생 지극한 마음으로

'나무아미타불'을 염불한 공덕이 있다."

 

순간 찬란한 빛이 법정을 가득 비추었고,

그가 평생 외웠던 '나무아미타불' 염불의

공덕이 죄업을 덮기 시작했습니다.

 

염라대왕은 잠시 침묵한 뒤 말했습니다.

"아직 이 사람의 수명은 다하지 않았다.

인간 세상으로 돌려보내라."

 

잠시 후 그는 다시 눈을 떴습니다.

죽었다 살아난 그는 자신의 저승 체험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돈도, 권력도 저승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끝까지 저를 지켜준 것은 오직 '나무

아미타불' 염불의 공덕뿐이었습니다."

 

그는 남은 생애 동안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말했습니다.

 

"미루지 마십시오. 오늘부터라도

'나무아미타불'을 한 번이라도 정성껏

불러보십시오."

 

작은 염불 한마디가, 언젠가 우리의

가장 큰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