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날 때가 되면 어머니와
그외의 어른들이 많은 준비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나 태어난 순간에
이미 죽음을 예약해 놓고 있습니다.
많은 경전에서 죽음은 괴로운 것만이 아닌
다른 세계로의 단순한 이동이라고도 표현했습니다.
죽음이 이미 내정되었다면 우리는
이 아름다운 행사를 준비하야만 합니다.
어떤 높은 선지식은 명상이나 참선,
기도와 같은 것을 죽는 연습이라고도 표현하더라고요.
그것은 아마 많은 연관성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재산과 지위와 명성도
전혀 도움이 안되는 부분인 것입니다.
그저 죽음의 자리에서 평소쌓은 수행의 공덕만이
빛을 발하며 그 빛의 경지로 합당한 이동을 할 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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