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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다윈(Darwin)과 음악

by 법천선생 2010. 1. 7.

음악은 정신을 도야시켜 주고

흥분시켜 주기도 하며 지력을 개발시켜 주고

창조적 사유기능을 촉진시켜 준다.

 

세계의 저명한 많은 과학자들이

음악을 생활의 일부분으로 삼고

다채롭고 풍요한 삶을 누렸다.


한 예를 들면 영국의 저명한 생물학자 다윈은 음악애호가였다.

다윈은 어릴때는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했다.

 

그러나 대학교 시절 음악애호가 친구의 영향을 받아

점점 음악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그는 플루트(Flute) 불기를 좋아했으며

자주 음악 연주회에 참석하여 음악을 경청했다.

후에 음악 연주단의 한 멤버가 되었으며 대학 합창단원으로 활약했다.

 

다윈은 특별히 모찰트와 베토벤의 음악을 듣기 좋아했으며

주일날은 반드시 교회에 나가 찬양대의 노래를 들었다.

 

선율이 아름다운 어떤 음악은 다윈을 흥분시켜

양쪽 척추 근육이 떨리고 흥분상태로 몰입하는 것을 느꼈는데

흡사 강한 전류가 자신의 몸 전체에 퍼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다윈은 음악에 대한 남다른 체험을 했다고 말했다.


다윈은 연구에 몰두할 때 반드시 음악과 함께 했다.

다윈은 "음악은 나를 흥분시켜 생각을 바르게 해주며

연구에 몰두 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준다." 고 말했다.

 

이것은 음악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며

음악의 무궁무진한 영향력이다고 설명했다.


음악은 다윈의 평정한 마음의 상태를 격동적 상태로

끌어 올려줌과 동시에 다이내믹한 사유작용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창조적 영감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음악은 다윈의 과학적인 창조력의 촉진제였다.

다윈은 1859 년에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 을 저술한 과학자이다.


현대인은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를 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다.

과학자들은 어떤 종류의 음악과 어떤 속도의 음악이 식사할 때

더 인체에 유익한가? 연구하고 있다.

 

과학자들의 실험에 의하면 음악의 속도와 식사시간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어느 백만장자가 자기집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밴드부들이 재즈음악을 귀청이 떨어질 만큼 큰 소리로 연주하였다.

 

백만장자는 빠른 음악에 맞추어 먹고 또 먹고 많이 먹었다.

기침을 몇 차례 했는데 기침이 나오지 않고 목이메어 죽을 뻔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악대는 곡을 바꾸었다.

재즈 음악 대신 장례행진곡을 연주했다.

장송곡이 나오기 시작한지 몇 분후 백만장자는 장중한 선율을 타고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고 서서히 기운을 차리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이와같은 사건을 통해 음악의 속도와

저작의 속도는 정비례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즉 템포가 빠른 음악은 저작의 속도를 빠르게 만든다.

 미국의 어느 음악대학 교수는 90 명을 대상으로 음악의 템포와

식사시간의 장단을 비교연구하였다.

 

보통 사람의 식사시간은 대략 40 분이며 경음악을 들으며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경우 식사를 마치는 시간은

대략 59 분이 소요되었다.

반대로 속도가 빠른 음악을 들으며 식사할 경우

식사를 마칠때 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31 분이 걸렸다.

 

과수원의 대적은 벌레 뿐만 아니라 하늘을 날아다니는 까마귀도 해를 입힌다.


일본에 있는 "별부(別府) 사과 과수원" 은 매년 까마귀의 피해를 입어

생산량이 감소되어 경제적 손실이 일화(日貨) 500 만 원에 달했다.

후에 과수원 주인의 한 친구가 음악을 사용하여 까마귀를

내쫓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그 방법을 시험해 보기로 결정하였다.


우선 매일 모찰트와 슈만의 음악을 볼륨을 크게하여 틀어놓았다.

그러나 효과가 별로 없었다.

 

그 다음 과수원 주인은 베토벤의 운명(運命)과

전원(田園) 교향곡으로 곡목을 바꾸었다.

과연 까마귀들이 사과 과수원에 접근하지 못했다.


4 월에 사과꽃이 피는 개화기이므로 과수원내에 8 개의 대형 확성기를

동서남북 구석구석에 장치해 놓았다.

그리고 매일 아침 새벽 5 시 부터 오후 7 시 까지 계속 베토벤의 운명과

전원 교향곡을 틀어 놓았다.

특별히 새벽과 저녁때에는 볼륨을 좀 더 크게 올려서 틀어 놓았다.

과수원내는 교향악 뮤지홀을 방불케 하였다.


수 백마리의 까마귀 떼들이 과수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잡목위에 편안히 앉아서 과수원에서 흘러 나오는

 베토벤의 교향곡을 감상하고 있었다.

 

까마귀 떼들은 결코 옛날 처럼 과수원 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한 마리의 까마귀도 과수원 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음악이 새를 좇는 효과는 컸으며 이 과수원의 사과 생산량은

대폭 증가되어 주인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쥐는 인류의 적이다.


세계 각국에서 쥐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어떤 지역에서는 쥐들이 사람이 먹는 음식을 앗아간다.

옛날 부터 쥐를 없애기 위하여 갖은 노력을 다해 왔다.

그러나 이상적인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쏘련의 사라토프(Saratov) 지역에 살고 있는 노인이 시끄러운 음악을 사용하여

쥐들을 쫓아 내는데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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