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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믿는다'

by 법천선생 2010. 2. 27.

대인관계의 대표적 표현방법이 바로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 믿는다'

이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한번, 두번, 세번만 사소한 것에 의하여

감정이 상하면 그의 말이 설사 사실일지라도

그를 따르고 싶지 않은 것이다. 

 

여자들이 보통 바람둥이 남자에게 약하다고 한다.

그의 뻔한 거짓말에도, 모성애를 강하게 자극하는

그의 뻔 거싯말에도 솔깃하여 넘어간다는 것이다.

 

그만큼 믿어주고 좋은 말로 감싸주는 것은

놀라운 관계의 개선을 가져오는 것이다.

 

그렇다고 단한번에 그것이 개선되는 것은 아니다.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훈련이 필요한 부분이다.

 

그것은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여서

부부간에 다툼이 일어나는 것은 절대로

큰 사건으로부터 생기지 않고

일상적인 사소한 일에 대한 의사소통의

잘못에서부터 일어난다.

 

아내들은 남편에게 잔소리하기를 좋아한다.

좋지 않은 습관이라고 생각되면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고 없애도록 노력해야 한다.

 

네메시지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의사소통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그것도 많은 훈련을 해야 하는 방법이다.

즉, 내가 느낀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만 하면

그가 알아듣고 내가 이렇게 행동하니까

저 사람이 이렇게 느끼는구나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자기는 언행일치가 되지 않으면서 남의 결점을

지적하기만 하면 그 누가 좋아하겠는가?

 

또한 우리는 보통 고정관념의 지옥에 사로 잡혀 있다.

왜 지옥이라고 하나, 그것이 바로

우리를 감옥과도 같은 이 세상에 얽매이게 하는

감옥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본인은 자신도 모르게

그를 미워하고 그에게 좋지 않은 표정,

행동 말을 하고 있다.

 

남들이 밖에서 냉정하게 살펴보면

본인에게 훨씬 더 많은 문제점이 있음을 알게 된다.

 한번쯤 과감하게 영웅과도 같이 바꾸어 보라,

그를 다하는 태도를 과감하게 바꾸고

잘 대해 주도록 노력해 보라,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