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와 친하지 않고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사람을 사랑한다.
왜냐하면 그가 바로 나의 결점을
고스란히 말해주는 나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 아내는 나의 가장 좋은 선생님입니다.
집안이 지저분하다고 잔소리를 하기도하고,
돈을 너무 많이 섰다고 잔소리하고 화장실을
지저분하게 썼다고 소리를 지르며 잔소리하는
정말로 본보기가 되는 좋은 선생님입니다.
아마 내가 그러한 방면에 공부가 부족하여
그녀에게서 그러한 교육을 받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실천하려해도 너무 오랜 습관인지
잘 되지 않아 그녀를 종종 화나게 합니다.
또한 내가 나태해질 때 그녀를 나를 열받게 하여
더러운 세상 빨리 해탈해야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나게 하여 명상을 열심히 하게 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그녀는 정말 나에게 있어서
나를 제대로 이끌어주는 나의 선생님과 같은 존재입니다.
아마 우리가 마음이 너무나 맞아 잘 어울리기만한다면
그러한 발전적 요소는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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