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사이가 매우 좋지 않은 사람을 향하여
불같이 화를 내고 화를 폭발시켜 발사하고,
화를 끊어 오르게 하여 고민하면,
내 스스로가 먼저 그 화에 크게 상처를 입을 뿐이다.
나는 상대방이 나를 아주 기분 나쁘게 대 했지만,
내가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기분이 전혀 상하지 않고 차분했을 때
진정한 쾌감을 느꼈던 적이 있다.
나에게 향하는 화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냉철함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생각된다.
그러면 당연히 상대의 화를 자연스럽게
스쳐 지나갈 수 있게 된다.
상대가 아무리 불같이 화를 내도 내가 전혀
반응이 없으면 상대도 시들해지기 마련인 것이다.
크고 넓게 바라보면 10년 후에 그일이
과연 정상적이고 그대도 문제가 될 까하고
생각하면 마음이 크고 넓어질수 있다.
'신나는 감사훈련 > 대인관계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듣기의 달인'되는 법 (0) | 2010.09.22 |
|---|---|
| '사금파리' 이사금의 뜻 (0) | 2010.09.18 |
| 나의 선생님은 나의 적인가? (0) | 2010.09.18 |
| [스크랩] [다운로드] 이기심에 관한 명언모음 (31선) (0) | 2010.09.17 |
| 부부간에 대화 많이 하세요 (0) | 2010.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