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사금파리라...........
명상 중 떠오른 이 말,
'사금파리'의 뜻이 오늘
속이 후련하게 밝혀지게 되었다.
어릴 때, 물속에서 환하게 비치는
반짝이는 물건을 찾아내게 되었다.
나는 그것이 꽤나 좋은 보물인줄 알고
나름대로 소중하게 보관하게 되었다.
반짝이는 물건만 보면
그것을 찾아내 잘 모아 둔 적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유리 깨진 것,
사기 그릇 깨진 것 등등
그것이 바로 '사금파리'였다.
이 블로그의 모든 말들이
모두 사금파리와 같이 별볼일 없다.
나는 소중하다고 생각하여
나름대로 모아 두었지만,
실제로는 전혀 필요없고
가치없는 물건들이고,
별볼일 없는 하찮은 말잔치일 뿐이다.
그것이 바로 '사금파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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