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치원 교수(강원대)는 듣기의 달인이 되는
4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첫째, 상대방을 쳐다보면서 들어라.
둘째, 메모하면서 들어라.
셋째, 반응을 보이면서 들어라.
넷째, 생각하면서 들어라.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이 방법이
수업시간에 일상화 되어 있다.
그러고 보니 이 방법은
우등생이 되는 비결이기도 하다.
수업시간에 시선이 교사에게 집중되지 않고
딴 곳에 있는 학생은 교사가 가르치는
핵심 내용을 놓치기 십상이다.
메모하지 않고 귀로만 듣는 것은
기억이 오래가지 못한다.
들은 내용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망각의 늪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맞장구를 치면서 들으면 자기 것이 된다.
더 나아가 상대방이 말하는 것에
의문을 갖거나 비판하면서 들으면
한층 수준높은 듣기가 된다.
강 교수는 한 마디 덧붙인다.
"듣기의 달인은 듣기 편한 말 준 아니라
듣기 불편한 말까지 경청할 줄 안다.
마음의 문을 열고 그릇을 키워야 한다."
'신나는 감사훈련 > 대인관계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내가 사람관계를 만든다. (0) | 2010.09.29 |
|---|---|
| 남과 소통하는 방법 (0) | 2010.09.25 |
| '사금파리' 이사금의 뜻 (0) | 2010.09.18 |
| 화내는 상대를 대하는 법 (0) | 2010.09.18 |
| 나의 선생님은 나의 적인가? (0) | 20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