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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오매불망, 꿈에도 그리던 부모님

by 법천선생 2010. 12. 1.

 

늘 집중하는 것을 한자로 일심불란이라고 하던가?

완전한 집중이란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을 법계에다 갖다 놓고 사는 것을 말한다.

 

너무 심각할 것은 없다.

단지 마음을 그쪽에다 갖다 붙여 놓고

그렇게 집중하며 살면 되는 것이다.

 

평상시 일상에서 만나서 보는 것도

지혜안으로 영적인 비전을 보는 것과 같다.

 

오히려 그것이 더욱 더 실다운 비전인 것이다.

스승을 생각하길 오랫동안 만나지 못하여

오매불망하던 부모를 보듯 그렇게

간절하게 그리워해야 한다.

 

그리고 부탁해야 가피가 일어난다.

스승을 볼 때에는 흡사 어머니가 돌아간 사람이

풀썩 물러 앉아 우는 것처럼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이완해야 가피력이 커진다.

 

나는 늘 기원하길 "스승님 저에게 지혜안이 한꺼번에 열리도록

큰 빛을 내리시길 나이야가라폭포수처럼 강력하게

빛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하고 기원한다.

 

스승의 비디오 한편을 시청하면 친견하는 것과

완벽하게 똑같다는 것을 굳게 믿으시길 바란다.

 

모두 아시다시피 행주좌와가 모두 선이다.

이기심을 과감하게 던져 버리고 두뇌로 명상하지 말며,

죽음에 가깝게 이른 사람처럼 단호하게 명상하시기 바란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자기자신을 몰아붙여

부담을 가지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도록 간절한 마음이

일어나도록 채근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경전을 읽거나 다른 사람의

성공사례를 듣거나 보아 상취동기를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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