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희노애락, 시비장단의 대단원의 막은
오직 지헤를 얻음으로 하여 내려진다.
또는 재해석될 것이다.
아인쉬타인이 말한 상대성 원리의 일부분도
호수의 백조와 같은 것이다.
반대편에서 보는 사람은 백조가
멀리져 가는 것으로 보일 것이고,
맞은 편에서 백조를 바라보는 사람은
내쪽 방향으로 온다고 느낀다.
똑같은 호수의 백조이건만 바라보는
입장에 따라서 대단히 다른 견해를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가 내면의 지혜를 얻으면 세상의
모든 괴로움이 또는 즐거움이 우주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우주의식이 단하나의 압축 파일로
함축되어 탑재된 우리 몸속에는
거대한 영혼이라는 우주의식이 존재한다고 한다.
사실, 나는 이러한 말을 하기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확실하게 보고,
느끼고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지 가끔 내면으로 느껴지는 바가 있기는 하지만,
확고한 깨달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오직 간절하게 원하고
기구하는 것은 내면의 영적 마스터가
나를 빠른 시간안에 지혜를 얻도록
은총을 기대하는 것 뿐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하여
그것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오직 신만이 알고 신만이 줄 수 있는
신의 특별한 선물인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관음은 어떤 것이며 얻어지는 것은 무엇인가? (0) | 2011.02.15 |
|---|---|
| 매일 매순간 신구의를 점검하자 (0) | 2011.02.15 |
| 큰 고통이 오히려 큰 깨달음을 가져 온다 (0) | 2011.02.15 |
| 얕은 막과 같은 생사현관만 뚫을 수 있다면....... (0) | 2011.02.14 |
| 오늘의 반성 (0) | 2011.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