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은 영축이라고 일컫어 지는 골수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진정한 의미의 세수법입니다.
사실, 손바닥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크나큰 영적인 에너지가 출입하는 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불의 손 모양을 수인이라고 하여
금강인, 항마인, 등등으로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보통사람도 손가락 끝에 빛이 있지만,
깨달은 존재들은 그 빛이 얼마나 강력하겠습니까?
관음을 많이 하여야만 업장 즉 과거의 나쁜
기억을 깨끗하게 씻어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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