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자신을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에고가 없는 사람이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지저분한 일을 하고자 한다.
나는 내 내면의 스승을 믿고
절대 복종한다.
내가 나 스스로에게 복종하는 것이므로
에고가 손상될 필요도,
위신이 떨어질 이유도 없다.
나는 나를 지극히 사랑하고
정성을 다하고 내자신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흡사 사랑스러운 내 아기가 태어난 것처럼
정성을 다하여 돌보고 잘 보살피려고 한다.
나는 내 아기가 사랑스러워
절대로 곱게 잠을 잘 수도 없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눈을돌려 법계를 바라보면
사랑은 내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에 가득하니까,....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림! '명상가의 쉼터' 네이버 블로그로 이동했습니다. (0) | 2011.02.20 |
|---|---|
| 아내가 가장 큰 스승이다. (0) | 2011.02.18 |
| 핵반응추 (0) | 2011.02.17 |
| [스크랩] [새겨보는 문답] 연정화기가 일단락되면 일체의 욕구가 사라진다. (0) | 2011.02.16 |
| 내가 나에게 내리는 상 (0) | 2011.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