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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없는 사람이다.

by 법천선생 2011. 2. 18.

나는 나 자신을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에고가 없는 사람이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지저분한 일을 하고자 한다.

 

나는 내 내면의 스승을 믿고

절대 복종한다.

 

내가 나 스스로에게 복종하는 것이므로

에고가 손상될 필요도,

위신이 떨어질 이유도 없다.

 

나는 나를 지극히 사랑하고

정성을 다하고 내자신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흡사 사랑스러운 내 아기가 태어난 것처럼

정성을 다하여 돌보고 잘 보살피려고 한다.

 

나는 내 아기가 사랑스러워

절대로 곱게 잠을 잘 수도 없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눈을돌려 법계를 바라보면

사랑은 내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에 가득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