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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핵반응추

by 법천선생 2011. 2. 17.

지혜안에 많은 에너지, 기, 빛이 모이면

흡사 핵반응추처럼 진동을 하게 된다.

 

그러면 가끔은 몸이 들썩거릴 정도로

움찔거리거나 몸이 떨리기도 하는 법이다.

 

만약 그대가 수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현상이 아직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직은 길이 멀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리 슬퍼할 필요는 전혀 없다.

 

진리를 추구함에는 시간과 공간이 따로 없는

진실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고 설사 이 세상 방식으로 치다라도 노력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러한 상태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세상의 법칙에는 원리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영적인 세계에서의 원리는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당연히 마음 깊은 곳의 잠재의식과

오욕칠정으로 가득차 조금만 건드려도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컴퓨터 자판기와 비슷한 현재의식과

잠재의식보다 더 깊은 곳의 신의식 상태인

무의식과의 관계의 묘리인 것이다.

 

현재의식이 단번에 무의식까지

가는 법은 없다고 한다.

 

반드시 잠재의식을 거쳐야 어떻게든

무의식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러니 잠재의식을 위하여서가 아니라, 신의식, 즉,

무의식상태를 위하여 잠재의식을 깨우는 수행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잠재의식을 잘 알아야  어떻게든

무의식과의 연결이 이루어진다.

 

그것은 불가사의한 엄청난 기적을 동반하지만

필설도 다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