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내속에 있는 이 성스럽고 거대한
존재를 감히 낌새라도 느낄 수있나요?
그 크기가 하늘과 같아서 감히 우러러
보지 못할만한 높이에 있고 생각의 한계 밖에
존재하는 가장 확실한 존재이건만 당신은
늘 존재의 의미를 잊고 눈앞의 상황에만
정신을 모두 빼앗겨 버리는군요,
나는 이렇게 살 바엔 차라리 죽는게
낳다고 늘 느끼고 살고 있답니다.
내속에 나를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고
바보처럼 산다는 것은 치욕 중의
치욕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우주를 가장 먼저 창조하신 그 유일하신
단하나의 신이 나를 이곳에 보낸것은
반드시 큰 연유가 있으리라 느껴졌답니다.
내가 아주 어릴 때 그토록 싫어하면서
이 세상에 오게 되었던 기억을 해보면
지금의 나의 삶이 더욱 더 확실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하고 싶게 만드는 동기유발법 (0) | 2011.04.21 |
|---|---|
| 우주의식의 활성화, 존재의 신비 (0) | 2011.04.12 |
| 성스러운 존재를 인식함 (0) | 2011.04.05 |
|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0) | 2011.04.05 |
| 수행이 잘 안되는 수행의 겨울, '정신적 보약'이 필요 (0) | 2011.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