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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면의 성스러움

by 법천선생 2011. 4. 8.

그대는 내속에 있는 이 성스럽고 거대한

존재를 감히 낌새라도 느낄 수있나요?

 

그 크기가 하늘과 같아서 감히 우러러

보지 못할만한 높이에 있고 생각의 한계 밖에

존재하는 가장 확실한 존재이건만 당신은

늘 존재의 의미를 잊고 눈앞의 상황에만

정신을 모두 빼앗겨 버리는군요,

 

나는 이렇게 살 바엔 차라리 죽는게

낳다고 늘 느끼고 살고 있답니다.

 

내속에 나를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고

바보처럼 산다는 것은 치욕 중의

치욕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우주를 가장 먼저 창조하신 그 유일하신

단하나의 신이 나를 이곳에 보낸것은

반드시 큰 연유가 있으리라 느껴졌답니다.

 

내가 아주 어릴 때 그토록 싫어하면서

이 세상에 오게 되었던 기억을 해보면

지금의 나의 삶이 더욱 더 확실해짐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