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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하고 싶게 만드는 동기유발법

by 법천선생 2011. 4. 21.

그대가 만약 인생을 살면서 삶속에서

허무함을 진하게 느끼면서 진정한 세계를

추구하게 될 것이다.


살면서 행해야 할 뚜렷한 목표를

분명하고 세움으로써 명상의 목적과

목표가 눈에 보이듯 선명해진다.


명상의 목적과 목표를 바로 세우게 되면

자연스럽게 명상에 욕심을 가지게 된다.


자기가 하기 좋아하는 것을 명상한다.

그러면 명상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고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명상하게 된다.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명상하게 되면

명상할 내용을 적극적으로 다시 해석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명상하면

명상이 재미있어 질 수밖에 없다.


명상에 임하는 태도가 재미를 가지면

꼭 해야 한다는 의욕이 생겨 주도적이 된다.

스스로 공부 내용과 방법을 이끌어나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재미가 붙고 시키지 않아도

공부하게 된다.


인생의 방향(목적, 목표)을 탐색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스스로 명상하는 습관 들이기

스스로 자신을 믿는 마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되며

이는 곧 자존감을 높여주게 된다


집단의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동료들과 스승님과의 관계가 좋아질 것이고,

동료들과의 관계가 좋아지면 함께 명상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 되고 수행포인트 성취로 연결 된다.


명상수행을 새롭게 받아들이면, 

사려 깊고 신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집단명상에서 명상시간에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생각을 통해

확장된 명상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고정관념인 선천적인 근기가 좋아야 명상을 잘한다는 생각,

스승님을 찾아 다녀야만 명상이 잘된다는 생각,

자리에 오래 앉아 있어야 명상을 잘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내면의 소리를 세심하게 관찰하도록 한다.


자신에게 명상하라고 강요하지 말고,

내면의 요구가 솟아 나도록하는 방법을 찾는다.

 

명상시간에 자신감을 가지고

명상이 즐거워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