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에서의 우리의 행함은
진선미의 추구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 삶에서
얻어야 할 공부인 셈이죠.
명상을 많이 많이 하면 자연스럽게
신구의가 정화되어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출하지 않는다면
남들이 어떻게 우리를 알아보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늘 죽은 듯 살 것이고
어떤 사람은 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명상을 통하여 지혜가 생겨 난다면
우리의 언행과 풍모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어떤 사람이든 한번만 보아도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자신을 갈고 닦아
진정한 영웅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늘 내가 지혜가 없음을 아쉬워하며
늘 지혜를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명상은 지혜를 위하여 있는 것이지
나는 명상을 위한 명상은 결코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제는 그런 행위는 그치고 싶답니다.
나의 명상은 오직 지혜를 얻기 위함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단지 지혜를 얻기 위한 방편일 뿐이랍니다.
내 감정적 쓰레기를 내다 버리고
감정의 큰 고통에서 해탈할 때,
나는 진정한 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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