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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150명의 증언을 근거로 작성한 '죽음의 체험'

by 법천선생 2011. 4. 21.

일 중국 관영 정보포털사이트인 중국망은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레이먼드 무디

(Raymond A.Moody)박사가 죽음 체험자

150명의 증언을 근거로 작성한 '죽음의 체험'을 소개했다.

 

레이먼드 박사는 죽기 직전을 체험한 사람의

대부분이 비슷한 체험을 한 것에 착안해,

임사(臨死)상태에서 다시 의식을 찾을 때까지의

과정을 순서대로 14개 항목으로 정리했다.

 

체험자들은 ▲"자신의 죽음의 선고가 들린다.",

▲ "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편안하고

유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들려오며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 "갑자기 어두운 터널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정신이 육체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몸을 바라 본다."고 증언했다.

 

그리고 ▲"살려달라고 소리쳐도,

아무도 못 듣는다.",

▲"시간 감각이 없어진다.",

▲"시각과 청각이 아주 민감해진다.",

▲"강한 고독감이 밀려온다.",

▲"지인들이 나타난다.",

 

▲"'빛의 존재'와 만난다.",

▲"자신의 삶이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간다.",

▲"앞으로 나가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다시 살아난다."고 느꼈다고 증언했다.

 

레이먼드 박사는 죽음에 임박하면 자신의 삶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되는데, 평가 기준은 자신이 누렸던

부와 명예가 아니라 "일생 동안 얼마나 타인과 함께

사랑과 인정을 나누었는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