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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칭기스깐학습법 '앵무새가 말하는 것과 사람이 독서하는 습관'

by 법천선생 2011. 5. 16.

어린 앵무새에게 사람의 말을 가르쳐 본

경험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앵무새가 태어나서 2개월 때부터

사람 말을 가르쳐야만

사람 말을 흉내 낼 수 있지,

 

이시기에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사람의 말을 거의가 배울 수가 없다고 합니다.


공부에는 다 때가 있다는 걸

동물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것이죠.


독서습관도 그렇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어른들이

늘 책을 보고 책을 가깝게 대하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됩니다.


책과 떨어진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아이가 커서 어른이 다된 다음, 나중에

독서교육을 따로 교육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아이의 성공적인 미래를 생각하는 부모라면

지금 곧 아이가 보는 앞에서 책을 잡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