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적 읽기
부모가 직접 읽어주어야 한다.
듣고 이해 하는(음성언어) 능력은
본능적인 것이기 때문에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데 반해 읽고
이해 하는(문자언어) 능력은
훈련된 것이기 때문에 아이가
어렵게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책이나 시험문제의 지문을 읽을 때
아이마다 제대로 읽는 아이,
대충 읽거나 건너뛰며 읽는 아이,
자기생각대로 본문과 상관없이
전혀 다르게 읽는 아이가 있다.
유치원때까지 책을 읽어주다
한글을 안다고 더 이상 책을 읽어주지 않고
아이 혼자 책을 읽을 경우 이해능력이
떨어지게 되며, 듣기 능력
또한 떨어지게 된다.
=> 하루 15분 매일
재미있게 책 읽어주기
독서지도의 목적은 읽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어 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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