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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칭찬은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by 법천선생 2011. 7. 16.

구체적이지 않은 칭찬은

아부가 될 가능성이 있다.

 

“뭔지 모르지만 하여튼 잘했다!”는 말을 듣고

즐거워할 사람은 없다.

 

무엇을 어떻게 잘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해 주어야 칭찬을 듣는 사람이 그것을

칭찬으로 듣게 되고 격려받게 된다.

 

“옷이 참 예쁘다!”는 말보다는 옷 색깔이

어떤 색인데 어떤 인상을 주므로 어떻게 좋다든지,

옷감이 어떻게 좋다든지, 디자인이 특이하여 좋다든지

등의 구체적인 칭찬을 하도록 연습해야 할 것이다.

 

물론 구체적이지 않다고 해서 칭찬이

아니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칭찬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사람들은 구체적인 칭찬을 들을 때

‘저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상당히 많구나!

 

어떻게 저렇게 나에 대해서 잘 알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상대방의 인식 속에

깊이 들어가 있는 자신에 대해서 흐뭇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칭찬을 요식이나

허위로 듣지 않고 감동하게 된다.

 

가정에서 부모는 자녀에게, 자녀는 부모에게,

부부에게, 형제에게 서로 서로 구체적인 칭찬을

해 줌으로써 가정의 분위기가 더욱 화목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