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가 토머스 에디슨(Thomas A. Edison)은
엉뚱한 데가 많아 선생님이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몇이 될까?”라고 물으면
“하나!”라고 답하여 선생님을 놀라게 하고,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기도 했다.
결국 담임 선생님이 에디슨의 어머니를 불러
“이 아이는 더 가르쳐도 별 소용이 없을 것 같으니
학교에 보내지 말라!”고 포기해 버렸다.
그러나 에디슨의 어머니는 낙심하거나 자식을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아들의 남다른 장점을 찾기 시작했다.
어느 날 불이 타오르는 것을 보겠다고 에디슨이
헛간에 불을 지르는 것을 어머니가 보았다.
이쯤되면 어머니도 실망하고 포기할만 한데,
그 어머니가 한 곳에만 열중하는 에디슨의 장점을
더욱 격려하고 칭찬해 주었더니
훗날 발명왕 에디슨이 된 것이다.
덴마크의 동화작가 한스 안데르센(Hans C. Andersen)은
어릴 적에 글을 잘 쓰지 못했는데 유독 그의 어머니만은
안데르센의 글을 읽고 “글을 참 잘 썼다”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래서 안데르센은 칭찬받는 것이 즐거워
계속해서 글을 썼고, 어머니도 계속해서 그를 칭찬해 주었다.
그 과정에서 안데르센의 글솜씨는 나날이 향상되어 갔고,
결국 당대 가장 유명하고 훌륭한 동화작가가 된 것이다.
안데르센은 훌륭하게 키운 어머니처럼 지금부터
우리도 우리의 자녀들에게 시기에 맞는 칭찬을 하여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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