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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칭찬, '입술에 30초가 마음에 30년 간다'

by 법천선생 2011. 7. 16.

 

“입술의 30초가 마음에 30년 간다”는 말이 있다.

자녀가 훌륭하게 잘되는 것은 부모의 입술에 달렸다..

 

자녀를 키우는 사람은, 또 청소년을 지도하는 사람은

어린 시절의 칭찬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는 것을 늘 생각해야 한다.

 

각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어느 날 갑자기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기보다는 어린 시절이나 학창시절에 선생님이나

의미있는 타인으로부터 칭찬과 격려를 많이 받아

그것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진로선택의 동기로 작용한 예가 많다.

 

대개 중등학교 영어 교사들 가운데는 학창시절에

영어 선생님으로부터 영어를 잘한다는 칭찬과

격려를 듣고 영어 교사가 된 사람들이 많다.

 

영어 교사 가운데 학창시절에 영어 선생님으로부터

매를 심하게 맞고, 무시당하고, 욕을 듣고,

비인격적인 대접을 받아 본 사람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이것이 입증된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