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부모의 칭찬과 격려를 받게 되면
행복감을 느끼고, 정서도 안정되고,
성격도 좋아진다.
그러나 칭찬과 격려를 받지 못한 사람은
애정결핍이라는 성격장애를 겪게 된다.
가정에서 유난히도 미운 짓만 골라서 하는
문제 자녀들의 행동은 칭찬을 요구하는
호소일 수도 있다.
이런 아이에게 꾸중이나 비난보다 칭찬과
격려를 해 주면 행복감을 갖게 되고,
부모의 말을 더욱 잘 듣게 된다.
칭찬은 자녀뿐만 아니라, 남편에게나
아내에게도 가장 좋은 영양식이며 더없이
좋은 심리적인 보약이다.
칭찬을 못 듣고 성장하는 것은 마음이
비뚤어지도록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오늘부터라도 자녀에게 칭찬의 소나기를 퍼붓고
속옷까지 적실 정도의 감동적인 칭찬을 하여
그동안 잃었던 용기를 갖도록 하고,
건강한 자녀로 키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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