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는 생각은
누구나 다 하는 생각이겠지요.
그러나 숲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숲전체가 어떤지를 모르는 것처럼,
다양한 책을 통하여서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던,
다른 사람들의 여러 성공과 실패의 사례를
많이 접해보지 않고는 절대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지, 옳은지를 분간하기 어려운 법입니다.
제가 칭기스깐학습법이라는 책을 쓴 것도
제가 운동선수를 직접 키워보고 느낀 점과
다른 여러 엄마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고,
혼자 보고 느끼기에 아까워 책을 쓰게 된 것입니다.
공부나 인성교육에 성공한 엄마들과의
인터뷰 내용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엄마가 먼저 각성을 하고 목표를 알고
의욕을 충전해야 하는 법입니다.
엄마들은 종종 실수를 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얼마나 하여야만 우리 아이가 정상적인 아이가 되는가,
또는 얼마나 더 많이 노력하여야 우수한 아이가
되겠는가의 임계점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물은 반드시 비등점인 100도가 되어야만 끓습니다.
99,9도가 되어도 물은 전혀 끓지를 않는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아이를 우수하게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만은
않은 험란하고도 인내력을 요하는 고난의 길입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세뇌교육이라고 표현할만큼
힘들고 반복적이고 엄청난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교육 행위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미리 겁부터 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사실, 차근차근하게 아이의 습성을 잘 이해하고
인간애의 입장으로 접근하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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