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니와 같은 아이교육 전문가는 없을까?
모든 엄마들은 내아이를 잘 기르는
전문가가 될 수는 없을까?
아담스미스가 말하길 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엄마의 수준이 바로
아이 교육의 수준일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엄마들의 의식을 단한번에 상승시켜 줄
명쾌한 답은 없을까?
과연 교육이란 서서히 발전해가는
계단식 깨달음일까?
단한번에 의식이 상승하는
획기적인 교육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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