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으면서 생생한 해탈을 원하는 것이지
죽음을 맞이 하여 영혼이 밖에 나간 상태에서
맞이 하는 어설픈 해탈은 싫습니다.
나는 안다. 나의 본성이 바다와 같이
이름도 없고 끝이 없는 진리라는 것을
명상하면서 추측된 거짓 인격과
쓸데없는 모든 가정을 모조리 던져버려야만
순수한 바다속에 던져지게 된다는 것을.....
단하나뿐인 우주 에너지의 형태가
빛과 소리, 열과 자기력이 된다는 것을.....
명상으로 마음을 비우고 신성속으로 들어가
흘러가는 신성한 힘으로 채워야 광대한
우주 의식의 장엄한 상태가 나 자신임을 개닫게 된다.
오! 하느님!
신이시여.
오직 저는 당신의
큰 은총을 기대하옵니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의 사탄과 맞서면서... (0) | 2011.09.12 |
|---|---|
| 고통이 오히려 수행진보의 밑거름 (0) | 2011.09.10 |
| 한번 화를 내면 한달치 공력이 소실됨을.... (0) | 2011.09.03 |
| 영적 에너지의 급속 충전 (0) | 2011.09.03 |
| 신체행동과 생각의 영적인 관계 (0) | 2011.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