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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생사현관, 생사현관

by 법천선생 2011. 10. 4.

우리 눈에는 잘은 보이지 않지만

영력이 강력해지면 영적에너지는

찬란한 빛으로 보이기도 하고,

라는 에너지체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 에너지는 스스로 움직이기도 하고

꿈틀거리기도 하며 근육이 부르르 떨리기도 한다.

 

또한 번개불처럼 강력한 빛으로 체험되기도 하고

뜨거운 느낌이나 차거운 것으로 감지되기도 한다.

 

수행을 통하여 이러한 영력이 강력해지면

영혼은 차츰 그가 입고 있던 옷을 벗어내게 된다.

 

오랜 수련기간을 거쳐 정화를 하게 되면

나중에는 생사현관이라는 얇은 막만 남게 된다. 

 

이것은 말하지 않아도 수행이 무르익으면

영적 느낌으로 이를 감지할 수 있게 되는 법이다. 

 

이것은 연기와 같은 성질이기도 하고

영체를 포위하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스러운 감옥과 같은 것인 것도 같다.

 

비닐막과 같은 성분처럼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게도 느껴지며

어떤 때에는 스스로 움직이기도 하며

고무줄처럼 신축성이 대단하다.

 

곧 뚫어질 것 같은 느낌을 주면서도 실제로는  

아주 오랜시간이 걸리기도 하는

신비스러운 물건인 것이다.

 

이것의 타파는 내힘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나의 간절함과 내면의 신의 힘으로만 가능하다.

 

오직 간절한 갈구의 정신과 헌신적인 마음으로

신의 노예나 하인이 되어 헌신적인 공양을 바치면

해결되는 신의 선택의 영역일 따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