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완전히 맡기는 것이 귀의

by 법천선생 2011. 12. 28.

명상은 되도록 시간을 정하여 일정시간을

실행하지 않으면 명상시간이 심하게 들쑥날쑥하여 질 수 있다.

하고자하는 마음이 불같이 일어나면 열심히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하루 1시간도 안하게 된다.

 

그래서 무조건 일정한 시간을 정하여 스스로

반강제적으로라도 하는 습관을 들여야만 한다.

 

명상시간이 들쑥날쑥하면 하나마나한 수행이되기 쉽다.

식사도 하루 세번하는 것처럼 명상도 시간 맞추어

규칙적으로 꼭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이다.

 

골프도 최선을 다하여 연습해야만 싱글을 바라볼 수 있는 것처럼,

열심히 수행을 한 다음에 신의 가피도 바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망한 시간낭비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모든 흐름은 내면의 신께 완전히 맡겨 버리도록 한다.

 

지진이 나든지, 화산이 폭발하든지, 전쟁이 일어나든지,

가피이 있든지 없든지,  무조건 그냥 맡겨 보고자 한다. 

안심하고 완전히 의지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진정한 가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