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오래 많이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인체내의 영적에너지 회로가 열리게 된답니다.
보통, 영적에너지는 때로는 전기의 부드러운 충격처럼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근육이 움틀거리는 감각으로,
때로는 몸전체가 들썩거릴 정도로 강력한 진동을
동반하기도 한답니다.
때로는 밝은 빛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때로는 시끄러운 기계음의 소리 등등
많은 소리로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란 것이 그리 높은 수준의
것들은 못되니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구요.
그러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늘 집중하여야 하는 상황에서는
매우 유리한 조건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또한 늘 지혜안에 묵직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면
더욱 더 집중하기에 판리한 점이 많게 된답니다다.
예를 들어 머리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그저 의식을 이마 가운데에 집중하고 묵직한 느낌을
간수하면서 일을 하면 그것이 그대로 명상하는 것과
매우 비슷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인 것이다.
필자도 오랫동안 명상을 해오고 있다고는 하지만
명상을 하는 것 자체에는 수많은 노하우와 알아야만
하는 것들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것이 무슨 경지가 높아서 그런 것이 절대로 아니라,
명상을 할 때 알아야만 하는 사항들이 많기 때문인 것이다.
예를 들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여 근육을 강력하게
강화시키려면 아무래도 오랜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에게
처방을 받아 그가 제시한 바람직한 방법대로 노력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인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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